호주스러운 브런치 카페!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무엇보다 재료가 신선하다. 그러니 맛이 있을 수 밖에, 이 곳은 브런치 메뉴뿐만 아니라 커피에도 많은 공을 들이는데 Cup of Excellence 등에서 수상한 커피를 최적의 기간(로스팅후 15일)내에 공급한다. 그런데 라떼는 에스프레소보다 우유 함량이 많은 듯... -slimer
미슐랭 스타 쉐프가 운영하는 캐쥬얼 브런치 레스토랑 -GaOn
The brunch is full of simple and classic recipes. All agreed that the potato fries were a cut above. It's reasonably priced to be able to get a few items to share in a relaxed atmosphere. -Bunny
여기 발렛가능함 ㅋ -NamChul
샌드위치 정말 맛있어요 ㅎ 감튀도! -Q Young
호주식아이스크림커피 굿 -JEONG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튀김. 감튀 마니아가 말하다! 솔직히 와서 감튀만 사가도 아깝지 않을 듯 ㅋㅋ -Dami
해리스에서 요리클래스도 운영중! 크크요리잼나당 -jayoung
Fresh salad, but not very washed -Jeremy
달콤한 팬케익 빼고 모두 보통보통보통.. -Y
1년만에 방문해도 커피는 여전히 아쉬움 -Berly
커피굿~~하와이언버거는 좀 달다. -Soojin
호주빈을 쓴다는데.. 아메리카노는 평범함ㅋ 4.0 -Eunju
Best dish was eggs benedict amongst other breakfast menus - probably it was most similar to aussie bfast compared to others. Prefer dry bread than ones with syrup on big bfast... -Ally
부대찌게나 소바 가게 갈려고 하다가 왔는데 같은 여기가 훨씬 괜찮음 평일 만원 센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세트, 남성 한명이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리치리치함! 스테이크 센드위치나 치킨BLT 추천! 같이 나오는 셀러드 맛있고 감튀도 많고 맛있음! -Like
막 찾아서 갈곳은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점심하기 좋은곳. 오믈렛 외는 비추 (특히 버거류나 에그베에틱트는 노노) -Haesung
런치에 빅 브랙퍼스트 보단 샌드위치가 더 나음. 프렌치 토스트는 고무 같았음. 라떼는 난 폴바셋이 훨 나은듯. 주차 발렛이 되니 편함 -Julia
I would become a regular. Neat and efficient space, satisfying brunch.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