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스테이크 중 비프는 괜찮았으나 치킨 소스 너무 맵고, 연어 샐러드 비린내 살짝,마요 드레싱 매움. 그외 리코타치즈 샐러드,오믈렛 브런치 메뉴 전반적으로 양많고 저렴.맛 문안한 편. 커피 맛은 많이 쏘쏘. -Glitch
2명이 갔는데 하나 다 먹을 때까지 나머지 음식이 안나왔다... 그리고 김치필라프는 돼지고기가 너무 비리고 크랩로제파스타는 격 떨어지게 날치알을 많이 넣어서 맛도 버리고 격도 떨어진다. 그런데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을까? 뭔가 다른게 잘하는게 있는듯... -Hyuck Joon
파스타도 맛있어요! 분위기는 편하고 가격 착하고. -Moonyoun
가격대비 맛이 훌륭합니다! -Moonyoun
파스타, 스테이크, 밥 시켰는데 다 맛있어요! -Moonyoun
인테리어 및 분위기 -Hyung Jun
카페 마마스에서 힌트를 얻은 곳. 일요일 오전에는 10시30분에 오픈해요 -Cherry
스테이크는 어린이 아니면 시키지않는걸로...달달한소스에 절여나와 좀만 먹으면 달아서 미침...!ㅠㅠ -Jen